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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번호 대신 뇌파 — yneuro 가 첫 계약을 맺었다
파리의 yneuro 가 스마트안경·이어폰에 든 마른 전극 몇 개로 뇌파를 읽어 사람을 알아보는 「neuro ID」를 판다. 2019년 토마 세마가 세웠고 16명이 일하며, 엔젤과 Bpifrance 로부터 360만 달러 이상을 받았다. 원본 뇌파는 짧게 쓰고 버린 뒤 압축한 서명만 남기고, 0.1초마다 다시 확인해 계속 본인인지 본다. 서명이 털려도 같은 뇌 활동에서 새 서명을 다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— 지문과 얼굴이 못 하는 일이다. 10만 8천 명의 뇌파와 125가지 측정 구성으로 학습했고, 정부·국방·금융부터 들어간 뒤 소비자 기기로 내려올 계획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