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bjets
하나뿐인 작업. 소장 문의로 이어집니다.
칠돌 · chil stone
주운 돌에 칠을 올립니다. 같은 돌이 없으니 같은 작품도 없습니다. 석기시대의 재료와 조선의 기법이 오늘의 오브제가 되는 자리.
회화 작업 · paintings
돌에서 출발한 회화 연작. 작가 스튜디오 kyuii에서 작업과 소장 문의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